꾸준히 기록해온 생활 속 취미들
생활기록소는 어떤 자격이나 전문성을 내세우기보다 시간을 두고 반복해온 취미와 관심사를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. 특별한 기술이나 성과보다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경험, 그 과정에서 느낀 생각과 변화를 차분한 글과 사진으로 남기며 이 기록들은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닌 스스로를 돌아보고 정리하기 위한 개인적인 아카이브 입니다.
기록에서 남은 한줄
“취미는 잘하려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해보기 위해 남기는 기록이다 ” – 생활기록소 메모